[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일 오전 11시 1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2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22,500원보다 5,500원(+4.49%) 오른 수준이다. 주가는 시가 121,400원과 저가 121,300원을 기록했고, 128,800원의 고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이들 가격대 위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7,500원이다. 총 거래량은 1,335,702주이며, 거래대금은 1,680억 3,8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아의 시가총액은 49조 9,53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6.50배로, 동일업종 PER 6.07배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7.86%를 기록한 가운데, 기아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상승률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40.40%이며, 배당수익률은 5.08%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기아 |
기아의 시가총액은 49조 9,53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6.50배로, 동일업종 PER 6.07배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7.86%를 기록한 가운데, 기아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상승률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40.40%이며, 배당수익률은 5.08%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기아는 124,500원으로 시작하여 125,800원의 고가와 121,7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22,5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302,13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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