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오른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최태원(왼쪽 여섯 번째)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오른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최태원(왼쪽 여섯 번째)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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