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는 최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윤남노는 2024년 공개된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정글밥2' 페루밥, 카리브밥,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윤남노는 서글서글한 성격과 요리만큼 먹방에도 진심인 먹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유튜브 '윤남노포'로는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시민들을 만나고 손맛을 전수받으며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을 인정받으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윤남노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장동민, 유세윤, 허경환, 홍현희 등 걸출한 방송인들이 소속돼 있는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소속사를 찾은 윤남노는 방송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으로 보여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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