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3일에 걸쳐 업무보고 받아…경찰청·산하기관은 행안부 유튜브에 영상 공개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전경[헤럴드DB]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행정안전부는 8일부터 경찰청, 소방청과 20개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8일에는 소방청과 대한소방공제회, 소방산업공제조합,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소방안전원 등 소방청 소속 산하기관 5곳이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행안부 산하 디지털·안전 분야 3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어 12일 오후에는 경찰청과 경찰공제회, 총포화약안전기술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경찰청 산하기관 3곳이 업무보고를 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대한지방행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공기업평가원, 한국지방세연구원 등 행안부 산하 공공부조·재정세제 분야 4개 기관과 한국섬진흥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등 지방자치·과거사 분야 5개 기관의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행안부는 국민적 관심이 큰 소방청과 소방청 소속 산하기관 업무보고는 KTV를 통해 생중계하고, 경찰청과 행안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는 행안부 유튜브를 통해 녹화 영상을 공개한다.
행안부는 각 업무보고의 세부 내용을 업무보고 당일 사후 브리핑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