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후기와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후기와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에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요가원을 다녀온 후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나누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효리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한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덧붙이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한 뒤 11년간 제주에 거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서울로 이사했으며, 제주에서 요가로 꾸준히 몸을 단련한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강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이효리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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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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