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폭풍의 언덕’이 오는 2월11일 개봉한다.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폭풍의 언덕’이 오는 2월11일 개봉한다.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와 ‘히스클리프’ 두 사람의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폭풍의 언덕>이 오는 2월11일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이번 영화는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영화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제93회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프라미싱 영 우먼’의 에머랄드 펜넬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가 주연으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캐시’(마고 로비)와 ‘히스클리프’(제이콥 엘로디)의 강렬한 순간을 포착한 클로즈업 이미지가 담겼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영국 요크셔의 황량한 언덕 위에서 ‘캐시’와 ‘히스클리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어린 시절부터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애틋한 관계를 엿볼 수 있으며,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깊은 유대감을 공유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엇갈리는 이들의 모습까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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