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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세미 파이널 미션으로 긴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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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세미 파이널 미션으로 긴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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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세미 파이널 미션을 통해 서바이벌의 묘미를 극대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에서는 TOP7 셰프들이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도전했다.

‘흑백요리사2’, 무한 요리 미션으로 계급 전쟁 최고조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무한 요리 미션으로 계급 전쟁 최고조 (출처=넷플릭스)


세미 파이널은 '무한 요리 천국'과 '무한 요리 지옥'이라는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무한 요리 천국'에서는 500여 가지의 식재료가 준비된 팬트리를 자유롭게 활용해 180분 동안 심사위원 최고점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요리 횟수에 제한이 없어, 최고점을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고, 마침내 한 셰프가 인생의 모든 것을 담은 요리로 최고점을 기록하며 파이널 직행을 확정 지었다.

이어진 '무한 요리 지옥' 미션은 당근 하나로만 승부하는 방식으로, 시즌1의 두부 미션을 잇는 상징적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근을 활용해 30분씩 계속되는 1:1 요리 대결 끝에 단 1명의 생존자만이 파이널 진출권을 거머쥘 수 있었다. 마지막 두 명의 접전 결과는 오는 13일 공개되는 최종회를 통해 밝혀진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OP10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화려한 셰프 라인업과 긴박한 미션 구성으로 예능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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