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