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그룹 서기성 회장(왼쪽)이 중국 지린성 국리 웅담 제약기술 유한회사 우지추 CEO(오른쪽)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SY그룹 |
SY그룹 서기성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순방 경제사절단에 합류해 그룹의 전략 핵심 브랜드인 '강한방'을 앞세워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SY그룹은 이번 사절단 동행은 SY그룹의 헬스케어 전문성을 세계 무대에 증명하고 한방의 현대화와 과학화를 담은 '강한방'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
SY그룹이 헬스케어 전문 법인 아임허브를 통해 선보인 '강한방'은 그룹 소속 한의사 50여 명의 임상 노하우와 역량을 총동원해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다.
강한방의 2026년 첫 번째 주자인 숙취해소제 '간의신(神)'은 개발 단계부터 전문가들이 참여해 음주 후 나타나는 신체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해 완성했다.
특히 SY그룹만의 독보적 특허기술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숙취 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 농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성능을 입증하며 단순 식품을 넘어선 고기능성 헬스케어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SY그룹은 향후 강한방 브랜드 아래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해결할 후속 라인업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SY그룹은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grn+(지알엔)의 마케팅 전략과 '강한방'의 전문적인 제품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 그룹은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중동 시장을 겨냥한 사업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료 경쟁력 강화와 현지 맞춤형 제품 기획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 '강한방'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서기성 SY그룹 회장은 "이번 경제사절단 참여는 '강한방'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룹 소속 전문가들의 역량을 집결한 K헬스케어의 정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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