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레노버가 AI 추론 전용 엔터프라이즈 서버 신제품을 공개하며, 인공지능 시장의 중심이 학습에서 실제 비즈니스 활용 단계로 이동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나섰다.
6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레노버는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Hybrid AI Advantage)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AI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는 대규모 언어모델을 학습하는 데서 나아가, 실제 환경에서 예측·의사결정·응답을 수행하는 추론 단계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AI가 현실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레노버는 기업들이 AI 학습에 투입한 대규모 투자를 실질적인 매출과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함께 AI 추론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여러 환경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연결해 AI 모델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노버 씽크시스템 [사진: 레노버]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레노버가 AI 추론 전용 엔터프라이즈 서버 신제품을 공개하며, 인공지능 시장의 중심이 학습에서 실제 비즈니스 활용 단계로 이동하는 흐름에 대응하고 나섰다.
6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레노버는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Hybrid AI Advantage)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AI 추론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서버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는 대규모 언어모델을 학습하는 데서 나아가, 실제 환경에서 예측·의사결정·응답을 수행하는 추론 단계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AI가 현실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레노버는 기업들이 AI 학습에 투입한 대규모 투자를 실질적인 매출과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와 함께 AI 추론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여러 환경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연결해 AI 모델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력 제품인 씽크시스템 SR675i는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GPU를 기반으로 한 AI 추론 특화 서버로, 헬스케어·제조·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대규모 AI 워크로드와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존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SR650i, 소매·통신·산업 현장 등 엣지 환경을 겨냥한 소형 모델 씽크엣지 SE455i도 공개됐다.
모든 신제품에는 레노버의 네퓨튠(Neptune) 공랭·수랭 냉각 기술이 적용됐으며, 사용량 기반 과금 방식인 트루스케일(TruScale) 모델로 제공된다. 레노버는 AI 추론 인프라 도입과 운영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AI 팩토리 서비스도 함께 발표하며,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활용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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