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장동혁 쇄신안 발표 초읽기…"국민의힘의 새로운 날 열 것"

이데일리 김한영
원문보기

장동혁 쇄신안 발표 초읽기…"국민의힘의 새로운 날 열 것"

속보
靑 "추경 편성 검토한 바 없어…원론적 취지의 말"
7일 SNS서 "당원을 믿고 국민 앞에 선다"
오전 10시 당사에서 당 쇄신안 발표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새로운 날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2026년 1월 7일 당원의 힘으로 새로운 날을 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며 “당원을 믿고 국민 앞에 선다. 이기는 변화”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해 온 쇄신안을 발표한다.

이번 쇄신안에는 지금껏 요구된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절연에 대한 입장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6월 지방선거 공천을 포함한 인적 쇄신 방안과 인재 영입 기준, 민생 중심의 정책 접근 방향 등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동혁 쇄신안 발표 초읽기…"국민의힘의 새로운 날 열 것"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