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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초촌면서 주거용 농막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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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초촌면서 주거용 농막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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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부여군 초촌면 한 주거용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13분쯤 부여군 초촌면 산직리에 위치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불은 발생 1시간 36분 만인 오후 8시 49분쯤 완진됐으며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 스토브 사용 부주의 등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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