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M5 투어링'/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년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이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 BMW의 뉴 M5 투어링, 현대자동차의 더 뉴 스타리아가 1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뉴 M5 투어링이 50점 만점 중 35.7점을 획득해 1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뉴 M5 투어링은 동력 성능 부문에서 10점 만점 중 8점을 받았다.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에서 7.7점을 얻었다.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6.3점을 기록했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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