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가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작가 공모전을 진행하고, 이와 연계한 부모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KT는 키즈랜드 주 고객인 부모와 소통하고자 '함께 그린 책'이라는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하반기 출간 예정인 그림책 '함께 그린 책 : 내 친구'에 참여할 어린이 작가를 선발하고자 기획됐다.
응모 대상은 2022년생(3세)부터 2013년생(12세)까지 아동으로 응모 주제는 '내 친구'이다. 또래뿐만 아니라 부모나 형제, 반려동물, 애착인형, 상상 속 친구 등 아동이 생각하는 친구를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어린이 모델이 지니 TV 키즈랜드 '함께 그린 책 3' 어린이 작가 공모전과 부모 교육 워크숍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KT] |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가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작가 공모전을 진행하고, 이와 연계한 부모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KT는 키즈랜드 주 고객인 부모와 소통하고자 '함께 그린 책'이라는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하반기 출간 예정인 그림책 '함께 그린 책 : 내 친구'에 참여할 어린이 작가를 선발하고자 기획됐다.
응모 대상은 2022년생(3세)부터 2013년생(12세)까지 아동으로 응모 주제는 '내 친구'이다. 또래뿐만 아니라 부모나 형제, 반려동물, 애착인형, 상상 속 친구 등 아동이 생각하는 친구를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다음달 14일까지 지니 TV 키즈랜드 내 QR 코드 또는 지니 TV 키즈랜드 인스타그램 내 링크를 통해 글과 그림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KT는 오는 3월 출판사 로이북스와 함께 최대 5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KT는 이번 공모전과 연계해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과 함께하는 부모 교육 워크숍도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너에게 좋은 부모이고 싶어서'의 저자 최리라 심리상담사가 아이들에게 친구가 갖는 의미를 설명하고, 부모와 자녀 간 관계 중심 소통법을 소개한다.
워크숍은 오는 16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20명 규모, 22일과 23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총 2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워크숍 참여는 오는 13일까지 지니 TV 키즈랜드에서 '함께 그린 책' 지난 시즌을 시청하고 화면 안내에 따라 리모컨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니 TV 키즈랜드 인스타그램 내 링크를 통해서도 응모 가능하다.
최광철 KT IPTV사업본부장(상무)은 "앞으로 지니 TV 키즈랜드는 IPTV 플랫폼 서비스를 넘어 고객 참여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