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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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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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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정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 데브시스터즈]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2년간 진행해 온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총망라하는 자리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서사를 게임 밖으로 확장하고 우리 전통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10명의 무형유산 장인 및 예술 작가와 협업해왔다.

전시는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 규모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 등 주요 캐릭터를 재해석한 전통 공예 작품 10점이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엔에이유'의 연출과 만나 인터랙티브 전시 형태로 구현된다.

관람객들은 작품이 상징하는 의지, 역사, 지식, 행복, 연대 등 다섯 가지 가치를 따라가며 게임 IP와 전통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K-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 티켓은 오는 12일부터 네이버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성인 기준 2만3000원이다. 이에 앞서 9일부터 11일까지는 네이버 단독으로 할인가가 적용된 '슈퍼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된다.

전시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장인이 직접 제작한 스페셜 굿즈, 전통 컬래버레이션 굿즈, 인게임 아이템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4월 1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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