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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랠리 후 숨 고르기…1억3500만원선 거래

뉴시스 송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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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랠리 후 숨 고르기…1억3500만원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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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3000달러대 유지…알트코인은 혼조세
[서울=뉴시스]참고용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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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새해 초 강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이 1억3500만원선에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7일 오전 8시20분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9% 내린 1억3561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새해 들어 상승세를 이어오던 비트코인은 현재 1억3500만~1억3600만원대에 자리 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달러 기준 가격도 9만3000달러 안팎에서 횡보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리플은 3.04% 하락, 솔라나는 0.44% 내림세를 기록한 반면, 이더리움은 0.40% 소폭 상승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가상자산 시황 비교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0.25%를 나타내고 있다. 김치프리미엄이 플러스(+)인 상황은 국내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경우를 뜻한다.

가상자산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44점으로 '공포(Fear)' 수준을 나타냈다.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이 공포 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수치가 100에 가까울 경우 시장이 탐욕에 빠져 조정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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