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BGF리테일(282330)은 자사 편의점 CU가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와 차별화 디저트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말차 만쥬 1종과 케이크바 2종이다. 두노티드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렌지업을 해서 먹는 겨울철 핫(뜨거운) 디저트다.
기존 편의점 디저트는 상온, 냉장 상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CU는 새해 소망을 따뜻하게 불어넣는다는 복합적인 의미로 겨울 한정 핫 디저트라는 카테고리를 발굴했다.
사진=BGF리테일 |
이번 신제품은 말차 만쥬 1종과 케이크바 2종이다. 두노티드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들과 달리, 렌지업을 해서 먹는 겨울철 핫(뜨거운) 디저트다.
기존 편의점 디저트는 상온, 냉장 상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CU는 새해 소망을 따뜻하게 불어넣는다는 복합적인 의미로 겨울 한정 핫 디저트라는 카테고리를 발굴했다.
‘노티드 행운의 말차 만쥬’(3300원)는 ‘행운’을 키워드로 하는 상품이다. 노티드 전 지점에서 올해 말까지 도넛 1개와 음료 1잔을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노티드 1년 패스’ 3장이 무작위(랜덤)로 동봉돼 있다.
또한 노티드 브랜드 캐릭터가 그려진 행운 부적이 전 상품에 포함됐고, 공란에 소망하는 바를 소비자가 직접 적을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말차 만쥬는 지난해 식음료 업계를 강타한 ‘말차’ 가루를 섞어 소(앙금)를 만들고 만쥬 피로 감싼 상품이다. 노티드의 상징 ‘스마일리’로 꾸며 달콤한 재미와 행복을 선사한다는 가치를 담았다. 전자레인지에 20초 데우면 촉촉한 만쥬와 풍미 가득한 말차 맛을 느낄 수 있다.
‘노티드 케이크바 2종’(2200원)은 ‘건강’을 키워드로 하는 상품으로 프로틴 최대 9g, 식이섬유 3g을 포함하면서 용량 30g에 칼로리도 110kcal에 불과하다.
케이크바 2종은 노티드의 인기 크림을 얹어 한 손에 들고 먹기 간편하게 만든 디저트다. 다양한 견과류 분태를 뭉쳐 만든 바 위로 노티드의 진한 다크초콜릿, 아몬드 크림을 더블 레이어드했다.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우면 더 쫀득한 식감과 풍부한 크림 맛을 느낄 수 있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병오년을 맞아 노티드 1년 패스권 등 새해 행운과 연관된 기획으로 소비자 수요를 끌어들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시즌별 다양한 아이디어로 소비자 이목을 끄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