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AI가 200억달러의 투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xAI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총 200억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기존 목표 규모였던 150억달러를 초과한 수준이다.
CNBC는 지난해 11월 xAI의 이번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기업가치를 약 2300억달러로 평가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는 엔비디아(NVDA)와 시스코인베스트먼트(CSCO) 등 굵직한 인공지능(AI) 기업을 비롯해 머스크의 기업에 오랫동안 투자해 온 베일러에쿼티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스텝스톤그룹,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 카타르인베스트먼트, MGX, 배론캐피탈그룹 등이 참여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xAI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총 200억달러를 조달했다. 이는 기존 목표 규모였던 150억달러를 초과한 수준이다.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
CNBC는 지난해 11월 xAI의 이번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기업가치를 약 2300억달러로 평가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투자에는 엔비디아(NVDA)와 시스코인베스트먼트(CSCO) 등 굵직한 인공지능(AI) 기업을 비롯해 머스크의 기업에 오랫동안 투자해 온 베일러에쿼티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스텝스톤그룹,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 카타르인베스트먼트, MGX, 배론캐피탈그룹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