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