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청소년들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 사리울공원 옹벽에 그려진 벽화를 감상하며 걷고 있다. 남동구는 보행 경관 개선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등하굣길인 사리울공원 옹벽 등 관내 곳곳에 벽화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