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여기가 우리 교실이야”

조선일보 조선일보
원문보기

“여기가 우리 교실이야”

속보
국민의힘 책임당원, 당명 개정 '찬성'…"2월 중 당명 개정 절차 마무리"
/김동환 기자

/김동환 기자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 소집일인 6일 부산 연제구 창신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할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전국 초등학교가 학부모와 신입생들로 북적였다. 다만 저출생 여파로 학령 인구가 감소하면서 신입생 수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