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본격적인 방송인 행보를 걷는다.
6일 오후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남노는 소속사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티엔엔터에는 이영자, 홍진경, 김숙, 유세윤, 장동민, 이찬원, 허경환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윤남노는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이 헤드 셰프로 있던 '디핀'을 퇴사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윤남노는 지난해 방송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에 올랐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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