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이를 언급하며 정치적 발언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유튜브 '전한길뉴스'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 소식이 전하면서 "다음은 이재명 차례"라고 언급했다.
5일 전한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전격 체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한길은 그러면서 "다음은 대북 100억 송금 이적 범죄자 이재명 차례다. 코리안 마두로, 이재명"이라고 적었다.
또 이에 동의하는지를 묻는 찬반 투표를 게시했다.
해당 투표에는 12만 명이 넘는 누리꾼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97%가 '코리안 마두로, 이재명에 동의한다'는 항목을 선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seoj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