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김정은이 5일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인 '해외 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찾았다.
북한 선전매체들이 공개한 23장의 사진에는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기념식수를 하는 김정은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김정은이 화물을 싣는 포크(fork)에 주애와 노동당 간부들을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북한 선전매체들이 공개한 23장의 사진에는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기념식수를 하는 김정은의 모습 등이 담겼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5일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인 '해외 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선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은 김정은이 모는 지게차에 딸 주애와 간부들이 기념식수용 묘목을 싣고 이동하는 모습. [사진=노동신문] 2026.01.06 yjlee@newspim.com |
특히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김정은이 화물을 싣는 포크(fork)에 주애와 노동당 간부들을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삽을 들고 나무를 심는 김정은과 주애의 모습을 부각해, 후계수업이 진행 중이란 점을 암시하는 구도를 보여주려 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5일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인 '해외 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방문했다. 사진은 김정은과 딸 주애가 기념식수를 하는 모습. [사진=노동신문] 2026.01.06 yjlee@newspim.com |
사진에는 리설주와 주애,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까지 동행해 가족들이 총출동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북한 매체들은 리설주와 주애의 동행 사실을 기사로 전하지 않고 사진으로만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5일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인 '해외 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방문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06 yjlee@newspim.com |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5일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설인 '해외 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 현장을 방문했다.2026.01.06 yjlee@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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