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성현(33)이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팬카페 ‘남달라’가 박성현의 성적에 따라 모금한 ‘버디 기금’에 박성현이 사비를 보태 기부금을 마련했다. 2020~2022년 고대의료원 홍보대사로 활동한 박성현이 이 병원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1억1000만원을 넘었다. 박성현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치료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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