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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걱정 너무 많다더니..모낭염에 체중 증가까지 “살 7kg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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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걱정 너무 많다더니..모낭염에 체중 증가까지 “살 7kg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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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율희는 5일 개인 채널에 “작년.. 모낭염 어디에선가 옮고 얼굴 난리 나고 여름에 엄청나게 타버린 나의 피부 톤까지.. 올해 관리 들어간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한 건강기능식품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겨울 되면서 음식 푸파하느라 7킬로 쪄버린 살들도 뺄 거임”이라고 덧붙이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율희는 팔로워들과 Q&A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한 팬은 율희에게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 vs 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는 질문을 했고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습니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하거든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뒀다. 이후 2023년 12월 협의 이혼 소식을 안겨 충격을 안겼다.

/hylim@osen.co.kr

[사진] 율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