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은 6가지 생활수칙 지키세요
[오하늘 기자]
겨울철 건강 복병 '낙상’ 줄이려면
노인들은 6가지 생활수칙 지키세요
겨울철 빙판길에서 흔한 '낙상’은 건강 복병입니다. 특히 노년층이 넘어져서 고관절이 부러지면 움직이지 못해, 30%가 2년 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응급실을 찾은 노인 실외 낙상 환자의 10명 중 4명은 12월~2월에 집중됩니다. 또 겨울철 노인 낙상 환자 2명 중 1명은 골절상을 입습니다.
겨울철 실외 낙상을 줄이려면 우선 빙판길이나 경사면은 돌아서 갑니다. 걸을 땐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지팡이를 사용합니다. 신발은 푹신하고 편한 것보다 잘 미끄러지지 않는 것을 신습니다.
겨울철 건강 복병 '낙상’ 줄이려면
노인들은 6가지 생활수칙 지키세요
겨울철 빙판길에서 흔한 '낙상’은 건강 복병입니다. 특히 노년층이 넘어져서 고관절이 부러지면 움직이지 못해, 30%가 2년 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응급실을 찾은 노인 실외 낙상 환자의 10명 중 4명은 12월~2월에 집중됩니다. 또 겨울철 노인 낙상 환자 2명 중 1명은 골절상을 입습니다.
겨울철 실외 낙상을 줄이려면 우선 빙판길이나 경사면은 돌아서 갑니다. 걸을 땐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지팡이를 사용합니다. 신발은 푹신하고 편한 것보다 잘 미끄러지지 않는 것을 신습니다.
옷은 신체 움직임을 둔화시킬 정도로 두껍게 입지 않습니다. 특히 평소 맨손 체조, 스트레칭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하세요.
※ 노인 15.9%가 경험하는 '낙상 사고’ 원인
(자료 : 2023년‧2017년 노인실태조사)
-바닥이 미끄러워서 26.4%
-다리에 힘이 풀려 갑자기 주저앉아서 20.1%
-보도나 문의 턱에 걸려서 16.5%
-다리를 접질리거나 발을 헛디뎌서 14.3%
-갑자기 어지러워서 11.6%
* 취재 도움 :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조진성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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