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기자 4일 오후 드론으로 촬영한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겨울 바람이 강하게 불어 백사장에 물결 무늬가 생겼다. 고운 모래가 쌓여 사막처럼 보인다. 이날 부산과 울산,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