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가수 홍진영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달리자ㅏㅏㅏㅏㅏ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며 "오늘 날씨 춥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영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이비 톤 이너와 밝은 컬러의 가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고 양옆에서 스태프들이 손길을 더하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돼 무대 전 준비 과정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깔끔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를 향한 각오가 비주얼로 완성됐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
가수 홍진영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미모를 뽐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달리자ㅏㅏㅏㅏㅏ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며 "오늘 날씨 춥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영은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이비 톤 이너와 밝은 컬러의 가운을 걸친 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고 양옆에서 스태프들이 손길을 더하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돼 무대 전 준비 과정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깔끔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를 향한 각오가 비주얼로 완성됐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
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홍진영은 가수로 활동하며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 병원 등으로부터 협찬 인증 사진 요청을 받아 여러 차례 촬영에 응해 왔다"며 "문제의 병원 방문 촬영 역시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기 어렵다는 점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씨와 홍진영은 SNS상에서 팔로우 관계도 아니며 개인적인 친분 역시 전혀 없다"며 "이와 관련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