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보다 마른 듯"…에스파 지젤 '뼈말라' 몸매 화제
[뉴시스]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
- 뉴시스
- 2026-01-0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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