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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디지털가전 빅세일’···이사·결혼·신학기 시즌 겨냥

서울경제 이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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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디지털가전 빅세일’···이사·결혼·신학기 시즌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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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13일까지···인기 가전 할인 판매



G마켓과 옥션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디지털가전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가전 빅세일은 일 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전용 할인 행사다. 이번에 7500여 셀러가 참여해 총 100만개의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G마켓은 ‘삼성전자 Q9000 멀티형 에어컨’ 등 역시즌 한정수량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1월 5일에는 ‘드롱기 디나미카 전자동 커피머신’을 한정수량 초특가 판매한다.

국내외 핵심 브랜드사도 대거 참여해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통해 매일 최대 3개의 브랜드를 선정, 각 베스트셀러를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4일은 △로보락 △삼성전자, 5일은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의 인기 상품이 공개된다.

아울러 라이브방송도 매일 오후 8시와 9시 두 차례 진행된다. G마켓의 라방 채널 ‘G라이브’를 통해 총 20개 브랜드를 선보이고, 전용 사은품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4일은 삼성전자와 로보락, 5일은 LG전자와 삼성전자, 6일은 쿠쿠전자와 인텔(Intel)의 방송이 진행된다.

아울러 G마켓은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전용 최대 40만원까지 할인되는 8%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쿠폰은 발급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무한정 제공해 구매 수량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카드사 별 최대 9%의 결제혜택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고가의 가전제품 구매에 용이하도록 했다.


G마켓 관계자는 “디지털가전 빅세일은 연중 딱 한 번 진행하는 카테고리 특화 프로모션인 만큼 삼성과 LG 등 주요 브랜드사가 총출동해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며 “무제한 쿠폰과 카드사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집중시킨 만큼 프리미엄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성 기자 util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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