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추모…우주항공 전략 성과 의지 다져
[서울=뉴시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2일 오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천시 노룡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우주항공청은 윤영빈 청장이 2일 오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천시 노룡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충혼탑 참배에는 노경원 차장, 각 국·부문장과 부서장이 함께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 의지를 다졌다.
윤영빈 청장은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