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30일)보다 2.27% 오른 4,309.63에 장을 종료했습니다.
이날 4,220선에서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장중 기준 종전 사상 최고치(4,226.75·2025년 11월 4일)를 갈아치웠습니다.
이후 장중 오름폭을 키워 오후 2시 36분경 사상 최초로 4,300선을 돌파했습니다.
지수는 장마감 직전 한때 4,313.55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이후 4,300선에서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4,221.87·2025년 11월 3일)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2.17% 오른 945.5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오른 1,441.8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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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