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우 지성이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 '킬미, 힐미' 이후 약 10년 만에 MBC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지성이 주연을 맡았다.
지성과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등이 출연하는 '판사 이한영'은 이날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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