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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파우, 1월 컴백 공식화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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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파우, 1월 컴백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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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알리는 모션 티저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컴백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가 이달 중 신곡을 내고 컴백한다”고 2일 밝혔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파우의 컴백을 알리는 모션 티저 콘텐츠를 게재했다.

2023년 데뷔한 팀인 파우는 지난해 ‘김미 러브’(Gimme Love), ‘다정해지는 법’과 ‘월 플라워즈’(Wall Flowers) 등의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컴백작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파우는 지난해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확고한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했으며, 활동 종료 이후에도 유튜브 쇼츠와 틱톡 등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꾸준히 재조명받았다”며 “컴백 활동으로 한층 성장한 면모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