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1일 밤 새해를 맞기 위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2026년’ 글자가 쓰인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위쪽 첫 번째 사진). 1일 새벽 중국 베이징의 만리장성 쥐융관에선 신년을 축하하는 조명이 벽면을 가득 채웠다(가운데 사진). 같은 날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도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뉴욕·베이징·시드니=AP 뉴시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