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일 자사 항공편을 통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 올해 첫 고객은 KE864편으로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쑤앙옌씨(왼쪽 다섯 번째)다. 사진은 대한항공 관계자들과 새해 첫 고객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