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로 등장했다.
지난달 31일 미국 패션 매거진 'V 매거진'에서는 제니의 화보 사진과 함께 진솔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제니는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 보다 더 짧은 숏컷 느낌이 물씬 풍기는 헤어스타일을 해 이목을 끈다.
뿐만 아니라 어깨와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패션 스타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제니는 30번째 생일을 맞이해 지난 10년을 돌아봤다.
그는 "새로운 장이 열리는 게 기다려진다"라며 "계획한 일이 많다. 20대는 열정과 사랑으로 살았다고 느낀다"라고 진솔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제 생일날 밤과 그 주 전체엔 도쿄에서 공연이 있다"라며 여전히 무대에 서는 자신의 본업에 누구보다 몰두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자신의 오는 16∼29일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사진= V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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