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 두딸 공개' KCM, 셋째 득남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산모 회복중" [공식입장]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삼남매의 아빠가 됐다. 2일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라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
- OSEN
- 2026-01-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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