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 기자]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선린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한 '드론 기반 산불 감시·예방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운영에 기여한 전경국 선린대학교 평생교육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체결된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드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산불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드론 교육에는 총 3기에 걸쳐 45명의 산불감시원 및 산불진화대원이 참여해 전 과정을 수료했다.
사진은 전경국 선린대학교 평생교육원장(좌측, 두 번째)이 신강수 포항시 푸른도시산업단장(죄측, 세번째)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 = 포항시) |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선린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한 '드론 기반 산불 감시·예방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운영에 기여한 전경국 선린대학교 평생교육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0월 체결된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드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산불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드론 교육에는 총 3기에 걸쳐 45명의 산불감시원 및 산불진화대원이 참여해 전 과정을 수료했다.
이들은 향후 산불 취약 지역 감시와 예방 활동의 최일선에 서 산림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교육생 선발과 산불 감시 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했으며, 선린대학교는 교육 과정 기획부터 강사 섭외, 장소 제공 및 성과 관리까지 운영 전반을 맡아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손초희 포항시 녹지과장은 "양성된 전문 인력들이 산불 예방의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첨단 기술을 접목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포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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