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샘킴, 14년 전 추억의 잘생김…"젊었네 둘다" [★해시태그]
샘킴이 최현석과의 옛 사진을 추억했다. 샘킴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현석이 형이 보내준 사진 .. 젊었네 둘 다.. 2012년.. 지금 현석이 형은 많이 순해졌어요..^^ 엘본더테이블, 보나세라 수장이었을 때..추억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찻잔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최현석과 샘킴의 모습이 담겨
- 엑스포츠뉴스
- 2026-01-21 08: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