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를 보인 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가 꽁꽁 얼어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