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