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가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보였다.
박 아나운서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 아나운서가 찬열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 아나운서는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면서 찬열과 함께했던 33년 동안 이뤄보지 못한 것을 최근 이뤘음을 알렸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MBC에서 근무했다, 이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박유라 SNS |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유라 아나운서가 비현실적 남매 케미를 보였다.
박 아나운서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 아나운서가 찬열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 아나운서는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다"면서 찬열과 함께했던 33년 동안 이뤄보지 못한 것을 최근 이뤘음을 알렸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MBC에서 근무했다, 이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다.
사진=박유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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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