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온주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온주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했고 잊지 못할 2025년을 지나며.. 몇 시간 남지 않은 올해 정리 잘하고 2026년엔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더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한해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온주완이 2025년을 단 세 장으로 요약한 모습. 온주완은 누군가와 함께 밥을 먹고 있었고, 신혼집 식탁 앞에 앉아 있었으며 발리에서의 결혼식 현장을 업로드했다. 모두 지금의 아내인 방민아가 곁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온주완 SNS |
배우 온주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온주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했고 잊지 못할 2025년을 지나며.. 몇 시간 남지 않은 올해 정리 잘하고 2026년엔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더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한해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온주완이 2025년을 단 세 장으로 요약한 모습. 온주완은 누군가와 함께 밥을 먹고 있었고, 신혼집 식탁 앞에 앉아 있었으며 발리에서의 결혼식 현장을 업로드했다. 모두 지금의 아내인 방민아가 곁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 11월 2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 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온주완은 올해 뮤지컬 '마하고니'로 활약했다.
사진=온주완 SNS |
사진=온주완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