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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2주째 굳건한 1위…누적 431만 [Nbox]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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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2주째 굳건한 1위…누적 431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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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는 760만 돌파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13만 86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1만 3742명이다.

지난 17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샘 워싱턴 분)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 분)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같은 날 6만 4115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60만 3828명이다. 이어 3위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이날 3만 6805명이 봤으며, 누적 관객 수는 43만 5715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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