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가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13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이 이날 새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을 100만달러에 영입하면서 10구단 모두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처음 도입되는 아시아 쿼터 10명을 포함해 내년에 총 40명의 외국인 선수가 프로야구 팬들을 만난다. 이 중 14명은 재계약 선수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