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신보 발매
타이틀곡 포함 5곡 수록
타이틀곡 포함 5곡 수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새 앨범 ‘앤 아워 바이브’(&Our Vibe)로 29일 컴백한다.
3번째 미니앨범에 해당하는 ‘앤 아워 바이브’는 타이틀곡 ‘UFO’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사춘기를 지나 자신만의 취향을 찾은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모습을 ‘걸스나잇 파티’ 콘셉트로 표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UFO’(ATTENT!ON)는 ‘우연히 UFO를 목격한 순간처럼 우릴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팝 펑크 기반의 밴드 사운드 곡이다. 멤버 히토미, 카니, 도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해도 괜찮다’는 내용의 가사로 곡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3번째 미니앨범에 해당하는 ‘앤 아워 바이브’는 타이틀곡 ‘UFO’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한 앨범이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사춘기를 지나 자신만의 취향을 찾은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모습을 ‘걸스나잇 파티’ 콘셉트로 표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UFO’(ATTENT!ON)는 ‘우연히 UFO를 목격한 순간처럼 우릴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팝 펑크 기반의 밴드 사운드 곡이다. 멤버 히토미, 카니, 도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해도 괜찮다’는 내용의 가사로 곡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앨범에는 ‘우리만의 바이브는 특정할 수 없다’는 내용을 그루비하고 펑키한 음악으로 풀어낸 ‘배드 아이디어’(Bad Idea), 희망과 믿음에 대해 노래한 ‘델룰루 솔룰루’(Delulu Solulu),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하드 투 러브’(Hard to Love), 팀의 정체성을 녹인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등을 함께 수록했다.
세이마이네임의 신보 발매는 약 4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소속사는 “세이마이네임은 2026년의 시작을 컴백 활동으로 꽉 채울 예정”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