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 해군의 최정예 부대인 특수전 전단(UDT/SEAL)과 해난구조대(SSU), 잠수함사령부에 이어 해병대 1사단과 교육훈련단을 찾아 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해군 특수전 전단을 찾은 안 장관은 실전을 통해 축적해 온 경험은 절대 이론만으로는 습득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해 대한민국 최초 잠수함이자 퇴역을 앞둔 장보고함을 찾은 자리에서 장보고함의 정신은 새롭게 부상하는 핵추진잠수함으로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며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군 특수전 전단을 찾은 안 장관은 실전을 통해 축적해 온 경험은 절대 이론만으로는 습득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해 대한민국 최초 잠수함이자 퇴역을 앞둔 장보고함을 찾은 자리에서 장보고함의 정신은 새롭게 부상하는 핵추진잠수함으로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며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장관은 또 포항 해병대 1사단과 교육훈련단을 방문해 신병 극기주 훈련을 마친 해병 1324기에게 해병대 빨간 명찰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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