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는 주춤…선호·재건축 단지 중심 상승
성동구 0.34% 최고 상승, 강남 3구도 오름폭 확대
성동구 0.34% 최고 상승, 강남 3구도 오름폭 확대
〈자료사진=연합뉴스〉 |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21% 올라 지난달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량은 많지 않지만, 선호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2곳의 아파트값 상승 폭이 전주와 같거나 더 커졌습니다.
성동구가 0.34%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강남 3구도 모두 오름폭이 확대됐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8.48%에 달했습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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